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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식품-마케팅,-출시하고-나서-시작하면-늦을-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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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제품 식품을 준비할 때 가장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는 곳은 보통 제품 개발입니다.  맛을 테스트하고 원재료를 정하고 패키지를 만들고 생산 일정을 맞추고 판매가격을 결정하고 온라인 판매페이지까지 준비합니다.  여기까지 끝나면 이제 제품을 출시하고 마케팅을 시작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식품 온라인마케팅은 제품이 출시된 다음부터 시작하는 것보다 출시 전부터 준비하는 것이 훨씬 유리할 수 있습니다.  ​ 신제품이 판매 페이지에 등록됐는데  검색해도 관련 콘텐츠가 거의 없고 리뷰도 없고 제품을 어떻게 먹는지 보여주는 이미지도 부족하고 SNS에도 아무런 정보가 없다면  소비자는 처음 보는 제품을 구매해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렵습니다.  신제품 출시일은 판매를 시작하는 날이기도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브랜드와 제품을 처음 검증하기 시작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신제품 식품 마케팅은 출시일에 맞춰 광고를 켜는 것이 아니라  그보다 앞서 검색, 콘텐츠, 상세페이지, 후기, 숏폼까지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 신제품은 처음 검색되는 순간부터 평가가 시작됩니다  ​ ​ 소비자가 새로운 식품을 처음 알게 되는 경로는 다양합니다.  SNS 광고 네이버 검색 블로그 콘텐츠 숏폼 영상 지인의 추천 온라인 쇼핑몰 체험 후기 언론기사  어떤 경로에서 제품을 처음 발견하든 바로 구매하는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품명을 다시 검색해보고 브랜드를 찾아보고 실제 후기가 있는지 확인하고 원재료와 제조방식을 확인하고 다른 사람이 어떻게 먹었는지 살펴보고 가격을 경쟁제품과 비교하기도 합니다.  이때 검색 결과에 판매페이지 하나만 나온다면 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제한적입니다.  반대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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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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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블로그-방문자는-많은데-문의가-적다면?-병원-온라인마케팅에서-확인해야-할-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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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다 보면 방문자 수나 조회수는 이전보다 늘었는데  실제 전화 문의나 예약은 기대만큼 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검색 유입도 생기고 있고 포스팅도 꾸준히 발행하고 있고 특정 글은 조회수도 제법 나오는데  정작 병원으로 연결되는 문의는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럴 때는 “블로그 효과가 없는 것 아닐까?”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 하지만 병원 온라인마케팅에서는 블로그 방문자 수와 실제 환자 문의가 반드시 같은 비율로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블로그에서 병원을 처음 발견하고 바로 전화하는 사람도 있지만,  병원명을 다시 검색하거나 네이버 플레이스를 확인하고 홈페이지와 의료진 정보를 비교한 뒤 문의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사람이 블로그에 들어왔느냐만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들어왔는지 어떤 검색어로 들어왔는지 글을 읽은 뒤 병원에 관심을 가질 수 있었는지 다음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었는지 문의와 예약으로 이동하기 편했는지  이 전체 흐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병원 블로그 방문자는 많은데 문의가 적다면 무엇부터 점검해야 할까요?  첫 번째, 방문자를 많이 데려오는 글과 환자를 데려오는 글은 다를 수 있습니다  ​ ​ 병원 블로그를 운영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볼 것은 조회수가 높은 콘텐츠입니다.  조회수가 높은 글이라고 해서 반드시 병원 문의와 가까운 콘텐츠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허리 스트레칭 방법 목이 뻐근할 때 운동 건강검진 전날 음식 무릎에 좋은 운동 환절기 건강관리  와 같은 콘텐츠는 검색 수요가 많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정보를 검색하는 모든 사람이 지금 바로 병원을 방문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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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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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온라인마케팅,-블로그를-운영해도-호텔-예약이-늘지-않는-이유와-개선-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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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온라인마케팅을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는 곳이 많습니다.  객실 사진을 올리고 호텔 내부 시설을 소개하고 주변 관광지를 소개하고 시즌별 패키지를 안내하고 꾸준히 새로운 포스팅도 발행합니다.  그런데 몇 달 동안 호텔 블로그를 운영했는데도 실제 예약에는 큰 변화가 없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블로그 방문자는 조금씩 늘어나는데 왜 예약은 그대로일까요?” “포스팅도 꾸준히 올리는데 검색에서 우리 호텔이 잘 보이지 않아요.” “호텔 블로그 마케팅이 실제 예약에도 효과가 있는 건가요?”  이런 고민이 생긴다면 단순히 블로그 포스팅 수를 늘리기 전에 현재 운영 방식을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호텔 블로그 마케팅의 목적은 글을 많이 발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잠재 고객이 여행이나 숙박 정보를 검색하는 과정에서 우리 호텔을 발견하고,  객실과 시설을 살펴본 뒤 신뢰를 형성하고 실제 예약까지 이어지도록 검색 접점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호텔 블로그 방문자가 많다고 예약이 많은 것은 아닙니다  먼저 블로그 조회수와 호텔 예약은 동일한 지표가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전주 여행코스’라는 글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많은 사람이 글을 읽었다고 해도 해당 콘텐츠에서 호텔의 위치와 장점, 객실, 주변 관광지와의 거리, 예약 정보 등을 자연스럽게 확인하지 못한다면 단순한 여행정보 검색으로 끝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조회수는 상대적으로 적더라도  전주 한옥마을 근처 호텔 전주 가족여행 숙소 전주 커플 숙소 전주 출장 호텔 전주 주차 가능한 호텔 전주 조식 호텔  처럼 실제 숙박을 고려하는 사람이 검색할 가능성이 높은 주제에서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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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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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온라인마케팅,-채널별로-따로-운영하면-성과가-떨어지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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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온라인마케팅을 진행하다 보면 운영해야 할 채널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네이버 플레이스를 관리하고 병원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 숏폼 영상을 올리고 필요에 따라 카페 바이럴이나 언론보도까지 진행합니다.  각각 필요한 마케팅 방법인 것은 맞습니다. 문제는 이 채널들이 서로 연결되지 않은 상태로 따로 운영되는 경우입니다.  블로그에서는 A진료를 집중적으로 이야기하는데 홈페이지에서는 해당 진료 정보를 찾기 어렵고,  숏폼에서는 전혀 다른 주제를 다루고, 플레이스에는 오래된 사진과 정보가 그대로 남아 있다면 어떨까요?  마케팅은 여러 채널에서 진행되고 있지만 환자에게 전달되는 병원의 이미지는 오히려 분산될 수 있습니다.  병원 온라인마케팅에서 중요한 것은 채널의 개수보다 각 채널이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되어 있는가입니다.   병원 마케팅 채널이 많다고 성과가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 ​ 온라인마케팅을 시작할 때 흔히 이런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블로그부터 해보자.” “요즘 숏폼이 중요하다니까 영상도 만들어보자.” “플레이스 리뷰도 관리해야 한다.” “홈페이지도 오래됐으니 바꿔야겠다.”  각각만 보면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전체 전략 없이 채널만 하나씩 추가하다 보면  어느 순간 블로그, 홈페이지, 플레이스, SNS가 모두 운영되고 있는데도 서로 연결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에서는 허리통증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하고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환자가 블로그 글을 읽은 뒤 병원명을 검색했습니다.  그런데 네이버 플레이스에서는 해당 진료 분야가 잘 드러나지 않고,  홈페이지에 들어갔더니 허리 관련 진료 정보를 찾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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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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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병원보다-검색-결과가-약하다면-무엇부터-바꿔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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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온라인마케팅을 운영하다 보면 이런 고민을 하게 됩니다.  “우리 병원도 블로그를 꾸준히 하는데 왜 경쟁 병원이 더 많이 보일까요?” “병원명을 검색하면 홈페이지와 플레이스는 나오는데 뭔가 부족해 보입니다.” “같은 지역, 같은 진료과인데 경쟁 병원 콘텐츠가 훨씬 많이 검색됩니다.”  이럴 때 가장 먼저 생각하기 쉬운 방법은 블로그 포스팅을 더 많이 발행하거나 광고 예산을 늘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전에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현재 우리 병원이 네이버 검색 결과에서 어떻게 보이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병원 온라인마케팅은 단순히 특정 키워드에서 상위에 노출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환자는 증상이나 질환을 검색해 병원을 발견하고 병원명을 다시 검색하고 블로그와 홈페이지를 확인하고 네이버 플레이스와 후기를 살펴보고 의료진과 진료 정보를 확인한 뒤 전화나 예약 같은 다음 행동으로 이동합니다.  따라서 경쟁 병원보다 검색 결과가 약해 보인다면  콘텐츠 수부터 늘리기보다 어느 단계가 부족한지 먼저 찾아야 합니다.   경쟁 병원과 비교하기 전에 검색부터 나눠서 확인해보세요  ​ ​ 병원 검색 결과를 분석할 때 병원명 하나만 검색해서는 부족합니다.  환자가 병원을 발견하고 선택하는 과정에서는 서로 다른 검색어가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크게 나누면 다음과 같습니다.  병원명 검색 지역명 + 진료과 검색 지역명 + 증상 검색 질환명 검색 검사명 검색 치료 관련 검색 증상 + 치료 검색 증상 + 병원 검색  예를 들어 정형외과라고 해서 ‘전주 정형외과’ 하나만 확인해서는 실제 검색 경쟁력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전주 허리통증’‘전주 무릎통증’‘어깨가 아플 때 병원’‘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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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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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은-제품보다-‘먹는-순간’을-먼저-팔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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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에서 식품을 판매할 때 가장 먼저 무엇을 보여주고 계신가요?  깔끔하게 촬영한 제품 패키지 원재료와 함량 제품의 특징 가격과 할인 혜택  물론 모두 필요한 정보입니다.  하지만 소비자가 식품을 처음 발견하는 순간부터 이런 정보만 보여주는 것이 항상 효과적인 것은 아닙니다.  온라인에서는 직접 냄새를 맡을 수도 없고 한입 먹어볼 수도 없고 식감을 직접 느낄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식품 마케팅에서는 제품 자체를 보여주는 것만큼 ‘언제, 어디서, 누구와, 어떻게 먹는 제품인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비자가 사진이나 영상을 보는 순간 자신의 일상에서 그 제품을 먹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어야 합니다.  식품 온라인 마케팅의 출발점을 제품 설명이 아니라 ‘먹는 순간’에서 찾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식품은 맛을 직접 전달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 ​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제품을 직접 보고 시식할 수도 있습니다. 냄새를 맡을 수 있고 실제 맛과 식감을 확인한 뒤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식품 판매는 다릅니다.  소비자가 구매 전에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대부분 이미지, 영상, 상세페이지, 블로그 콘텐츠, 체험 후기, 구매평과 같은 정보입니다.  결국 온라인 식품 마케팅에서는 소비자가 직접 맛보지 않아도 맛과 식감을 어느 정도 상상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만들어야 합니다.  바삭하게 부서지는 모습 촉촉한 단면 김이 올라오는 모습 소스가 자연스럽게 흐르는 장면 한입 베어 먹는 모습 음식이 완성되는 과정  이런 장면들은 단순한 제품 패키지 사진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맛있습니다’라고 여러 번 설명하는 것보다  소비자가 콘텐츠를 보고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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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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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화장품과-겨울-화장품은-같은-방식으로-홍보하면-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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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은 계절의 영향을 많이 받는 제품입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화장품을 사용하더라도 여름과 겨울에 느끼는 피부 고민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끈적임과 유분이 신경 쓰이고 겨울에는 건조함과 피부 당김이 고민이 됩니다. 여름에는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을 찾지만 겨울에는 보습감과 촉촉한 사용감을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온라인에서 화장품을 홍보하는 방식을 보면 계절이 바뀌어도 똑같은 제품 설명과 이미지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품은 같아도 소비자가 관심을 갖는 이유가 달라진다면 마케팅에서 강조하는 내용도 달라져야 합니다.   계절이 바뀌면 소비자의 피부 고민도 달라집니다  ​ ​ 여름철 화장품을 찾는 소비자는 더운 날씨와 야외활동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불편함을 함께 생각합니다.  피지와 유분땀과 끈적임 자외선 노출 무거운 사용감 메이크업 지속력 휴가와 야외활동  반대로 겨울에는 관심사가 달라집니다.  건조함과 피부 당김 각질 보습 피부 장벽 난방 환경 촉촉한 사용감  이 차이는 단순히 계절에 따른 피부 상태의 변화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소비자가 검색하는 키워드와 콘텐츠에서 확인하고 싶은 정보도 달라진다는 의미입니다.   같은 화장품도 강조해야 할 장점이 달라집니다  ​ ​ 하나의 화장품이 여러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흡수가 빠르고 사용감이 가벼우며 촉촉함이 있고 휴대하기 편하고 메이크업 전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면  여름에는 모든 특징을 한꺼번에 설명하기보다 가벼운 사용감이나 사용 편의성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같은 제품이라도 촉촉한 사용감이나 건조한 환경에서의 활용 방법을 중심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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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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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검색하는-증상과-병원이-홍보하는-진료명은-다를-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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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에서는 보통 진료과목이나 치료명을 중심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시작합니다.  정형외과 피부과 내과 치과 한의원 건강검진  병원 입장에서는 당연한 접근입니다.  하지만 실제 환자도 이런 단어부터 검색할까요?  의외로 많은 환자는 자신의 질환이나 필요한 치료를 정확하게 알지 못한 상태에서 검색을 시작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손이 저려요.” “밥을 먹고 나면 속이 계속 쓰려요.” “앉아 있으면 허리가 아파요.” “갑자기 피부가 붉어지고 가려워요.”  이처럼 환자의 검색은 전문적인 진료명이 아니라 자신에게 나타난 불편함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병원에서 홍보하고 싶은 단어와 환자가 실제 검색하는 단어 사이에 차이가 생기는 이유입니다.   병원은 진료명을 알고 있지만 환자는 증상부터 압니다  ​​ 병원에서는 의료진이 사용하는 용어가 익숙합니다.  ​ 질환명 검사명 치료명 시술명 진료과목  하지만 환자는 다릅니다.  정확한 질환명을 모르는 상태에서 자신의 몸에서 나타나는 변화를 먼저 검색합니다.  손가락이 저린 이유 자고 일어나면 허리가 아픈 이유 목을 돌릴 때 통증이 생기는 이유 식사 후 속이 더부룩한 이유 갑자기 피부가 가려운 이유  검색을 통해 정보를 확인한 뒤에야 관련 질환이나 진료과목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병원은 ‘정답’을 알고 콘텐츠를 만들지만 환자는 ‘질문’을 가지고 검색을 시작합니다.  병원 마케팅에서는 이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자가 실제로 사용하는 표현을 찾아야 합니다  병원 블로그를 보면 전문적인 질환 설명으로 시작하는 글이 많습니다.  물론 정확한 의료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검색 유입을 생각한다면 환자가 어떤 표현으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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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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